방탄소년단 지민이 월드컵 하프타임 쇼 무대에서 입었던 셔츠가 자선 경매에서 최고가에 낙찰되었다. 이 셔츠는 미 크리스티 경매소 주관 온라인 경매를 통해 11만 달러, 약 1억 5906만 원에 팔렸다. 해당 경매는 FIFA 글로벌 시티즌 교육 기금을 위한 자선 목적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