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가 이란 관련 무장 세력을 공습하며 대이란 전선에 참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사우디 국방장관이 미국 백악관에서 부통령을 만났으며 긴장 완화를 언급했다. 이는 사우디가 대이란 갈등 해결에 관여하고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