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규모 7.1의 지진으로 최소 13명이 사망했다. 일본 정부는 구조 활동을 위해 자위대, 경찰, 소방력을 투입했으나 정전, 단수, 폭염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일본 총리가 관련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