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와 젤렌스키도 참석한 미국 그레이엄 장례식에 트럼프 대통령이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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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집권 공화당의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의 장례 예배에 참석하여 고인을 애도했다. 이 예배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J D 밴스 부통령,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등이 함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고인이 상원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 중 한 명이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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