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비만 기준은 체중이 아닌 건강 합병증 유무를 기준으로 한다. 따라서 체중이 많이 나가더라도 당뇨병과 같은 합병증이 없는 사람은 건강한 상태일 수 있다. 이는 비만을 평가하는 방식에 변화가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