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권 교수가 건강 정보를 환자가 직접 알고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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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권 교수가 '건강편지'를 500회 발행했다. 이 편지는 환자들이 스스로 올바른 건강 정보를 알고 실천해야 함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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