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 무료 생수 나눔 사업에서 일부 이용자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언급되었다. 자치구들은 '1인 1병' 원칙에 따라 직접 제공하거나 QR 인증 방식을 마련하고 있다. 이는 사업 운영과 관련하여 관리 대책을 수립해야 함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