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프로축구 K리그는 경기 안전에 중점을 두고 있다. 현재 K리그1은 20라운드까지 진행되었고 K리그2는 곧 19라운드를 치를 예정이다. 라운드가 진행됨에 따라 선수단의 체력 관리가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