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남쪽 항로를 인정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란의 법무 및 국제 문제 차관이 이러한 입장을 표명했다. 이는 해당 항로에 대한 이란의 강경한 입장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