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명동 본점을 중심으로 공간 혁신을 추진하여 쇼핑, 관광, 문화를 결합한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본점 영플라자 외관에 초대형 미디어파사드인 '롯데타운 라이트'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 미디어 파사드는 12월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