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이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를 추가로 매입했습니다. 곽 회장이 2023년부터 현재까지 취득한 자사주 규모는 695억원입니다. 이번 매입은 지난 7월에 공시된 자사주 취득 계획을 이행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