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연속 폭염으로 대구의 낮 기온이 37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되었다. 이로 인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더위 속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출근 인파가 몰리면서 지하 공간도 더위로 가득 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