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에서 디지털자산 사업 확대를 위해 전문인력 채용이 구체화되고 있다. 금융사들은 디지털자산 전담 조직을 신설하거나 기존 조직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디지털자산 전략 수립 관련 경력직을 채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