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파우치 전 보건부 장관은 코로나19 관련 미국 상원 청문회에서 질문에 답변하지 않았다. 그는 공화당이 자신의 증언을 이용하여 그를 기소할 것을 우려한다고 밝혔다. 이는 해당 청문회에서 긴장감이 조성된 상황에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