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회장, 브라질 방문해 친환경·수소 전략으로 시장 공략 점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 방문과 연계하여 브라질을 방문했습니다. 그는 현지 현대차 브라질공장 임직원들과 차량 품평을 진행했습니다. 회장은 남미 시장 공략을 위해 친환경 및 수소 전략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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