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9월 1일에 서울시민을 위한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를 출시합니다. 이는 기존 기후동행카드 운영이 종료됨에 따라 이루어진 조치입니다.이 카드에는 서울시민 특화 혜택이 추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