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8500만 원 이하 신혼부부는 주택 마련을 위해 혼인신고 후 정책 대출을 이용할 계획이다. 소득이 8500만 원을 초과하는 부부는 혼인신고를 미루기로 결정했다. 이러한 선택은 부부의 사랑에 따라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