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00원짜리 아이스커피를 판매하는 카페에서 사용된 얼음이 세균수 기준을 초과하여 문제가 발생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점검 결과, 해당 매장의 식용얼음은 1㎖당 3000으로 검출되어 기준치인 1000을 넘었다. 이는 식품 안전 기준에 위배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