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의 밤하늘에서 분홍빛 섬광이 포착되어 주목받고 있다. 사진작가 가가야는 해당 현상이 관동 지방에 뇌우를 가져온 적란운과 관련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 사진은 전 세계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