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의 글씨가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안중근 의사는 1910년 중국 뤼순 감옥에서 '용공난용연포기재'라는 여덟 글자를 남겼다. 이는 대한제국실의 새 단장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