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재회사 대표인 김진원은 40억 원의 빚을 해결하고 연 매출 160억 원을 달성했다. 그는 어려운 가정 환경에서 열두 살부터 아버지와 함께 나무 일을 하며 생계를 유지했다.이러한 배경으로 인해 일용직으로 일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