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성이 직장 동료이자 고모인 60대 여성을 폭행하도록 SNS를 통해 의뢰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폭행에 가담한 일당 전원이 구속되었습니다. 경찰은 폭행 의뢰자와 폭행에 가담한 자들을 수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