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17일,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관련 향후 법적 대응에 대해 기자회견이 열렸다. 국방부와 해양경찰은 실종 공무원의 자진 월북 입증이 불가능하며 월북을 시도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소송 제기 기간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