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신인 포수 다니엘 수작이 믿음을 가지고 플레이하여 보상을 받았다. 그는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경기를 했다. 이 내용은 현장 인터뷰를 통해 전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