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 한국 최초로 토론토영화제 에버트 감독상 수상
이창동 감독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IFF)에서 에버트 감독상을 수상했다. 넷플릭스는 이창동 감독이 2026 TIFF 트리뷰트 어워즈에서 이 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한국 감독 최초의 수상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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