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분기에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회사는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 확대와 미국 테일러 2공장 착공 등 미래 전략을 발표했다. 이는 주요 사업 부문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