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암보셀리 국립공원 인근에서 코끼리 14마리가 집단으로 사망한 채 발견되었다. 현지 당국은 이 사건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전문가들을 파견하여 조사하고 있다. 숨진 코끼리들은 국립공원 경계에서 약 15~30킬로미터 떨어진 여러 지점에서 발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