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이 상설전시관의 대한제국실을 재개관했다. 이는 대한제국 시기에 국제 조약 가입 등 근대적 형식의 외교 활동이 활발했음을 보여준다. 해당 전시실은 지난해 특별전에서 휴지 상태였다가 다시 개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