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와 폴란드는 역사 문제로 인해 이별할 여유가 없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그러나 이는 양측의 국내 정치에 봉사하는 무모한 국가 전략이라는 반론이 있다. 현재 폴란드는 전쟁 중이 아니라는 사실도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