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가 그래미 출품을 거부한 것에 대해 미국 측이 '아시아 차별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는 BTS의 결정에 대한 논란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해당 내용은 hidomin.com에서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