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는 소련 지도자 대신 코사크 지도자 동상을 세우려 한다. 이는 러시아의 크림반도 점령과 푸틴의 침공 이후 우크라이나인들의 정체성 문제와 관련이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역사적 상징에 대한 재해석을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