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서 비수도권 지역의 미취업 청년 1000명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지원합니다. 이는 해당 지역 청년들의 취업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합니다. 삼성은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인재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