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가전 및 TV 부문에서 구독과 플랫폼 사업을 확장하여 기업소비자 간 거래(B2C) 영역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전장 및 냉난방공조(HVAC)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 간 거래(B2B)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략을 통해 하반기 수익성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