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는 올해 상반기에 순이익이 감소했으나 카드사 1위 자리를 유지했습니다. 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 등이 추격하며 순이익 경쟁이 발생했습니다. 6대 카드사의 상반기 순이익 합계는 1조 1884억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