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불법 펨토셀 접속 미탐지 및 서버 악성코드 감염으로 과징금 부과
정부는 불법 펨토셀 내부망 접속을 약 11개월간 탐지하지 못한 KT에 539억 79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또한, 확인된 KT 서버 악성코드 감염 사건에 대해서는 수사기관과 협력하여 조사를 계속할 예정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KT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안전조치 의무 위반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여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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