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가 그래미 시상식 출품을 거부하자 '아시안팝' 신설은 차별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BTS의 활동과 관련된 논란에 대한 해명으로 보도되었다. 해당 내용은 중앙일보에서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