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팅 선수였던 권예가 한국 선수로 계속 활동하고 있다. 권예는 재미교포인 김기현과 새로운 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권예는 한국과 캐나다 이중국적자이며 2021년부터 한국 국가대표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