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두산-LG 잠실매치 시구자로 나선다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 경기 시구자로 나섭니다. 두산은 8월 1일에 열리는 경기에 박진영이 승리 기원 시구를 맡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진영은 1992년 데뷔 후 JYP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여러 K-팝 아티스트를 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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