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탈락자들이 모인 곳에서 재도전하며 사업 계획서를 새로 쓰고 있다
김상민 씨는 반려동물 헬스케어 목걸이 사업에서 고객을 다르게 설정하는 방법을 배웠다고 언급하며 재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는 '모두의 창업' 멘토링을 통해 사업 아이템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었습니다. 김 씨는 앞으로 창업을 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이며 사업 계획서를 다시 작성하고 있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