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피해자 A씨는 황정민에게 지난 2년간 요구한 것은 직접적인 해명이라고 밝혔다. A씨는 황정민이 자신을 스토킹 범죄 혐의로 고소한 형사사건에 대해 입장을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