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는 불량 용접과 부실 시공이 원인으로 밝혀졌다. 이 사고로 인해 지난해 12월에 네 명이 사망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사고의 원인을 용접 시공 부실로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