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서 판매되는 ETF 신탁 투자자들이 적정 수준보다 7배 많은 수수료를 부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투자자들이 제대로 된 안내를 받지 못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최근 6개 주요 은행의 ETF 판매액은 지난해 1월부터 올해 5월까지 총 64조 원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