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장기화로 전력도매가격이 상승하고 한국전력공사가 비상 계획을 실행했다. 이는 한국전력공사가 재무구조 악영향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이에 따라 한전은 컨틴전시 플랜 '경계' 단계를 가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