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스틸 대사가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첫 주한미국대사로 공식 부임했다. 스틸 대사는 한미동맹이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가치를 입증했으며 현재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동맹 중 하나라고 밝혔다. 미국과 한국은 140년 이상 함께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