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고가 주택 소유자 명단 공개로 개인정보 침해 논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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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당국이 고가 세컨 하우스를 소유한 사람들의 명단과 주소를 공개하여 개인정보 침해 논란이 발생했다. 이 정보 공개는 민주사회주의자(DSA)가 부자 증세를 위한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약 96만 건의 부동산 정보가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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