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시대의 상인들이 억압받던 상황에서 "먼 나라와도 거래하여 백성 재산을 늘려야 한다"는 파격적인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 주장은 당시 사회적 불평등에 대한 비판을 담고 있다. 이는 역사적 맥락 속에서 중요한 사상으로 다루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