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8개국 중앙은행이 참여하는 국가 간 실시간 지급결제 시스템인 프로젝트 아고라의 실거래 테스트를 완료했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아고라 플랫폼의 주요 기능과 업무 과정이 실제 운영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함을 확인했다. 이 시스템은 토큰화된 중앙은행 지급준비금과 은행예금을 활용한 국간 지급결제를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