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의 롤로 로보틱스가 보안 순찰 임무에 사용될 수 있는 바퀴 하나짜리 외발 자율주행 로봇 '1롤로'를 개발했다. 이 로봇은 실제 보안 업무 수행이 가능한 세계 최초의 안정적인 자율주행 외발 로봇으로 소개되었다. 이는 보안 순찰과 같은 임무에 적용될 가능성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