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북미와 유럽 시장 판매 확대로 인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24% 증가했다. 고인치 및 전기차 타이어 판매 비중을 높이는 제품 전략으로 수익성이 개선되었다. 이로 인해 금호타이어는 11개 분기 연속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