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이 하동군 발전소 주변 거주 어르신 1900명에게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지원했습니다. 이 지원은 폭염으로부터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지원된 물품의 가치는 990만 원 상당입니다.